[MJ포토] SRT 승무원도 파업… “자회사, 용역업체와 다른 것 없어”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5:32]

[MJ포토] SRT 승무원도 파업… “자회사, 용역업체와 다른 것 없어”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9/06 [15:32]

▲ 김선경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관광개발 수서지부 부지부장이 6일 서울역에서 열린 ‘코레일관광개발 파업 돌입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김선경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관광개발 수서지부 부지부장이 6일 서울역에서 열린 코레일관광개발 파업 돌입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SRT 승무원인 김 부지부장은 “SR의 용역업체에서 코레일 자회사 정규직으로 전환됐지만 열악한 외주화의 벽에 갇혀 아무런 자긍심도 가질 수 없었다며 지난해 승무원 직접고용에 합의했던 코레일이 합의를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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