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 나타난 초록맨 정체는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5:17]

청계천에 나타난 초록맨 정체는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9/18 [15:17]

▲ (사진=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이 18일 오후 12시 청계천에서 자전거와 인력거를 타고 시민들에게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초록 망토를 두른 자전거 탄 슈퍼맨 10여명과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피켓을 든 인력거 3대가 청계천 일대를 달리며 시민들에게 9.21행사 참여를 독려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열린 퍼포먼스는 오는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앞두고 각국 정부에게 기후변화 대책을 촉구하는 차원의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21일 서울 대학로와 주요 지역 곳곳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이라는 제목으로 집회와 행진이 계획됐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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