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인들의 ‘플랫폼부산’ 거장들의 화답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5:44]

독립영화인들의 ‘플랫폼부산’ 거장들의 화답

마진우 기자 | 입력 : 2019/09/23 [15:44]

▲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

 

고레에다 히로카즈, 박찬욱, 웨인 왕 감독이 아시아영화인들의 호응에 화답한다.

 

이들 감독은 플랫폼부산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한다. 지난 2017년 처음 선보인 아시아독립영화인 교류의 장인 ‘플랫폼부산’은 올해 작년 대비 참가 신청 인원수 증가로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걸쳐 25개국 201명의 참가자들이 선발됐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박찬욱 감독, 웨인 왕 감독은 필름메이커 토크(Filmmaker’s Talk) 시리즈를 통해 이들 참가자와 소통의 장을 펼친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영화 산업에서 포착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실제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미국의 제작사 플랜 비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인 디디 가드너(Dede GARDNER), 제레미 클레이너(Jeremy KLEINER), 크리스티나 오(Christina OH)와 러시아 출신으로 유럽과 아시아 영화의 공동제작 작업에 적극적인 안나 카츠코(Anna KATCHKO)프로듀서, 인도 지오 스튜디오의 콘텐츠 알리앙스 대표 쇼바 산트(Shobha SANT), 15년 간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자문위원을 역임했던 니콜라이 니키틴(Nikolaj NIKITIN)이 강연에 나선다.

 

한편, 플랫폼부산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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