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S-시리즈’로 직원 성장 효율성 도모

신한카드, 직원 학습 프로그램인 S-런치·S-리포트·S-컬쳐 스토리 운영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9/24 [14:03]

신한카드 ‘S-시리즈’로 직원 성장 효율성 도모

신한카드, 직원 학습 프로그램인 S-런치·S-리포트·S-컬쳐 스토리 운영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9/24 [14:03]

신한카드, 직원 학습 프로그램인 S-런치·S-리포트·S-컬쳐 스토리 운영

주 52시간 상한 근무제 도입에 따른 직원 주도 자율적인 학습 문화 조성해

 

주 52시간 상한 근무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신한카드가 직원들의 학습 문화 조성에 나섰다.  신한카드는 점심시간 및 사내게시판, 이메일을 활용해 직원들의 학습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S-시리즈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스-시리즈는 신한카드만의 주도적인 학습 프로그램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한 에스 런치, 업을 넘나드는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는 에스 리포트, 조직 문화 정립 목적의 에스-컬쳐 스토리로 구성됐다.

 

 

에스-시리즈는 직원 각자의 업무 방식과 직무 분야에 따라 학습하고자 하는 시간대 및 내용이 다양한 점에 착안해 시간대와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우선 에스-시리즈의 대표 프로그램인 에스-런치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되며 ㅊㅁ여한 직원들간 상호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습의 주제는 회사와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가벼운 도시락을 곁들여 진행되는 에스-런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이 가능해 직원간 공감능력을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회사업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한카드에서 구축된 모바일 학습 플랫폼을 통해 에스-런치 영상이 공유돼 참석이 어려운 원격지 근무 직원들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에스-리포트는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 신기술 관련 내용과 경영전략,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를 사내 게시판을 통해 제공된다.

 

사내 게시판을 통해 정보가 공유되는 만큼 시간, 공간에 대한 제약이 없어 본연의 업무와 병행해 학습할 수 있다. 최근에는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내용을 다룬 경영 전략과 렌탈 서비스 관련 마케팅 전략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신한카드는 조직 문화 정립을 위해 재미와 이야기를 더한 에스-컬쳐 스토리도 운영하고 있다. 에스-컬처 스토리는 신한카드의 조직 문화 지향점을 우수 기업들의 혁신 사례 등을 이야기 형태로 재구성해 매월 초 사내 이메일을 통해 공유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주52시간 상한 근무제가 시행됨에 따라 일하는 방식과 직원들의 성장을 위한 학습 방식도 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자율성에 기반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지속 발굴을 통해 직원들의 도와 고객에게 더 나은 혜택과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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