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책과대안포럼 장애정책박람회’ 16일 개최

21대 총선 장애인청잭 쟁점과 과제 종합 검토

김홍래 기자 | 기사입력 2019/10/15 [13:11]

‘2019 정책과대안포럼 장애정책박람회’ 16일 개최

21대 총선 장애인청잭 쟁점과 과제 종합 검토

김홍래 기자 | 입력 : 2019/10/15 [13:11]

▲ ‘2019 정책과대안포럼 장애정책박람회’가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다.(사진제공=한국장애인인권포럼)

 

내년 4월에 실시될 21대 총선 제안 장애인복지 관련 공약 마련과 장애인권리협약 국가보고서 심의를 위한 ‘2019정책과대안포럼 장애정책박람회16 오전 930분부터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다.

 

‘21대 총선 장애인 정책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주최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연맹 등 범장애계가 참여한다.

 

국내 장애인 권리보장 및 복지정책을 종합적으로 다룰 이 날 행사는 토크쇼 형식의 본회세션과 8개 병행세션으로 구성된다.

 

병행세션에서는 정당 중앙장애인위원회 라운드 테이블장애인지 통계’, ‘장애인 중심의 사회서비스원 서비스’, ‘희귀 유전성 장애인의 모·부성권’, ‘발달장애인 당사자 운동’, ‘발달장애인 예체능 교육’, ‘정신장애인 당사자 운동과 총선 과제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김성곤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사무처장은 총선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집단의 정치세력화 기회가 될 수 있다. 누구보다 장애인 당사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정치적 요구를 표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책 컨퍼런스와 유니버설디자인 전시회 및 드론 인형뽑기 등 체험코너도 함께 진행되는 장애정책박람회는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3번째 열린다.

 

문화저널21 김홍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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