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인사말 전하는 홍성민 양천구 복싱협회 회장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20 [09:10]

[MJ포토] 인사말 전하는 홍성민 양천구 복싱협회 회장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10/20 [09:10]

▲ 19일 오후 개최된 제5회 양천구 협회장배 복싱대회 개막식에서 홍성민 양천구복싱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박명섭 기자


19일 오후 서울 양천공원 특설 링에서 제5회 양천구 협회장배 복싱대회가 개최됐다. 양천구 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양천구 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는 초등학생부터 장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남녀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날 현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홍성민 양천구복싱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홍 회장은 “복싱이 예전에는 배고파서 했던 ‘헝그리 복싱’이었다면, 이제는 너무 잘 먹어서 다이어트를 위한 복싱이 됐다”며 "생활체육으로 저변확대가 많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