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로텐더홀서 현장최고위 여는 민주당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1:34]

[MJ포토] 로텐더홀서 현장최고위 여는 민주당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11/06 [11:34]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국회개혁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국회개혁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마이크를 잡은 이해찬 당대표는 "20대 국회 법안 통과율이 30%가 안된다. 이런 국회를 더 둬선 안된다"고 지적했고, 이인영 원내대표는 "때가 되면 정해진 시간과 날짜에 회의가 열리고, 법안과 안건이 자동상정되도록 하고, 법제사법위원회의 월권행위들을 개혁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최고위를 연 배경을 설명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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