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인사이드] 전북 복싱의 견인차, 한양희 심판위원

조영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1:33]

[복싱 인사이드] 전북 복싱의 견인차, 한양희 심판위원

조영섭 기자 | 입력 : 2019/11/18 [11:33]

대한복싱협회 심판위원이자 전북복싱 심판위원장을 5년간 역임한 한양희 심판은 99회 전국체전에서 전북이 종합준우승을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현재 전주시 완산구에서 월드복싱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 한양희 심판위원과 그의 딸 한규리  © 조영섭 기자


한양희 심판은 지난 99회 전주 전국체전에서 사비 1500만원을 출연해 전임 남용우 회장의 공백을 메우면서 전북이 15년 만에 종합준우승을 하는데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그해 전북체육회 지원으로 6박7일간 호주에 포상휴가를 다녀오기도 했다. 

 

그의 딸인 한규리 양은 최근 용인시 기흥구에서 슬림바디 필라테스 학원을 개원했다. 그는 한국체대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한 재원으로, 그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무용수였다.

 

문화저널21 조영섭 복싱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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