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문성길 챔프와 대구지역 베테랑 감독 신동기·김요동 관장

조영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11:09]

[MJ포토] 문성길 챔프와 대구지역 베테랑 감독 신동기·김요동 관장

조영섭 기자 | 입력 : 2019/11/26 [11:09]

▲ (왼쪽부터) 대구 신동기 복싱채육관 신동기 관장, 대구 대한채육관 김요동 관장, 문성갈 챔프  © 조영섭 기자


지난 23일, 전 플라이급 국가대표 상비군 신동기 관장과 대구 대한채육관 김요동 관장이 대구를 방문한 문성길 챔프와 만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신동기 관장의 매형은 60년 동경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사쿠라이를 꺽었던 박희도 선생 이고, 김요동 관장은 WBA 페더급 챔피언 이화원과 동양챔피언 김정범을 발탁하여 신인왕부터 국내챔피언애 오를 때 까지 지도한 베테랑 관장이다. 그의 친동생은 최연소 프로모터 김동민 대표다.

 

조영섭 문화저널21 복싱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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