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재인증…적합 판정

ISO37001 사후심사 적합 판정, 사측의 다방면 노력 주효해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09:47]

안국약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재인증…적합 판정

ISO37001 사후심사 적합 판정, 사측의 다방면 노력 주효해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12/09 [09:47]

ISO37001 사후심사 적합 판정, 사측의 다방면 노력 주효해

“윤리경영 선도하는 모범기업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

 

안국약품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이 11월초 진행한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관리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적합판정은 지난해 11월 ISO37001 최초 인증 심사를 받은 이후 3년 주기로 인증 갱신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엄격한 심사 평가를 거쳐 적합판정이 나왔다.

 

▲ 안국약품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이 11월초 진행한 ISO37001 사후관리 심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 (사진제공=안국약품)   

 

안국약품은 ISO37001 인증 갱신을 위해 CP 전문부서의 권한 및 역할 확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CP규정 준수교육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영업부 팀장 등이 포함된 54명이 신규로 ISO37001 내부심사원 및 인증심사원 자격을 취득해 선임되는 등 다방면적 노력을 기울였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ISO37001 인증 재심사의 적합을 계기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은 윤리경영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기업의 숭고한 가치를 다시 한번 인식하는 좋은 기회라고 평가했다”며 “더욱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모범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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