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문연,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 개최

12월 26일, 성악·팝페라·판소리·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 선보여

홍세연 기자 | 기사입력 2019/12/11 [14:49]

경문연,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 개최

12월 26일, 성악·팝페라·판소리·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 선보여

홍세연 기자 | 입력 : 2019/12/11 [14:49]

12월 26일, 성악·팝페라·판소리·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 선보여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 이하 ‘경문연’)이 연말을 맞아 정치·경제·문화 등 각계 인사들을 초청해 송년 디너 콘서트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경문연은 오는 26일(목)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 로얄볼룸에서 성악, 팝페라, 판소리, 색소폰 연주 등 동·서양의 다양한 장르를 망라한 음악회인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Art Convergence Concert)’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2019 ‘아트 컨버전스 콘서트(Art Convergence Concert)’ 포스터 (사진제공=한국경제문화연구원)


유주경 · 배소윤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오현미가 ▲김효근 작곡 ‘눈’ ▲ L. Arditi 의 ‘Il bacio’를 연주하고, 팝페라 가수 김기종이 ▲뮤지컬 'Jekyll And Hyde' 중 지금 이 순간 ▲오 솔레 미오(’O Sole Mio)를, 판소리 방수미 명창이 ▲오페라 진채선 중 채선 아리아 ‘아니야 아니야’ ▲나는 독도다를 연주한다.  

 

이어 색소포니스트 김정음이 ▲Danny Boy (아일랜드 민요) ▲Loving You ▲Besame Mucho ▲it's now or never ▲여러분을 연주하며, 홍민아와 함께 ‘Tears’ 등을 연주한다.

 

이날 콘서트는 경문연 회원 및 초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며, 콘서트에 앞서 우리나라의 경제·문화 부문의 선도적인 역할을 한 리더를 선정해 공적을 기리는 ‘한국경제문화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한편,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로 경제·문화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둔 연구원이다.

 

문화저널21 홍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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