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우즈백 핀테크 블록체인 포럼 개최

관련 분야 공동 사업추진 및 양국의 경제 활성화에 힘 모으기로

김홍래 기자 | 기사입력 2019/12/18 [19:37]

2019 한-우즈백 핀테크 블록체인 포럼 개최

관련 분야 공동 사업추진 및 양국의 경제 활성화에 힘 모으기로

김홍래 기자 | 입력 : 2019/12/18 [19:37]

관련 분야 공동 사업추진 및 양국의 경제 활성화에 힘 모으기로

 

‘2019 한-우즈백 핀테크 블록체인 포럼’이 18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핀테크 블록체인 전문가와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18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2019 한-우즈백 핀테크 블록체인 포럼'이 개최됐다.   © 박명섭 기자

 

(사)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회장 이한영)와 ㈜티이에스 코리아, ㈜코베아 그룹이 공동 주최한 이 날 행사는 우즈베키스탄 시장을 이해하고 진출의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한영 회장은 이날 “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직속 국가프로젝트관리위원회(NAPM)와 현재 교류 중으로 조만간 양국간 핀테크 블록체인 기술발전을 위한 기술협약(MOU)을 체결할 계획”이라며 “향후 관련분야 공동사업 추진은 물론 양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오정근 교수(건국대)가 ‘핀테크 시장의 현황과 변화’에 대해, 김형중 교수(고려대)는 ‘블록체인 시장의 현황과 변화’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 이서령 겸임교수(선문대)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우즈백 시장의 변화와 진출기업에 요구되는 사항'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박항준 교수(세한대)를 좌장으로 ‘한국진출 기업의 요구와 각국 정부의 협력 방안’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한영 회장은 이날 “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는 우즈베키스탄과 정부 관계자와 현재 교류 중으로 조만간 양국간 핀테크 블록체인 기술발전을 위한 기술협약(MOU)을 체결할 계획”이라며 “향후 관련분야 공동사업 추진은 물론 양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김홍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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