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대리점주들과 제23회 상생회의 개최

상생공로 대리점 표창 및 장학금‧출산장려금 수여식 진행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2/30 [16:55]

남양유업, 대리점주들과 제23회 상생회의 개최

상생공로 대리점 표창 및 장학금‧출산장려금 수여식 진행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12/30 [16:55]

상생공로 대리점 표창 및 장학금‧출산장려금 수여식 진행

“회사와 대리점 합심해 소통하고 지역사회 공헌 나서자” 

 

남양유업은 지난 26일 본사 1964빌딩에서 전국 대리점주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 23회 대리점 상생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유업계 최초로 개최된 남양유업의 상생회의는 대표이사, 임직원, 전국 대리점주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동반성장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회의기구로 대리점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분기별 논의 안건을 개선해 영업정책에 반영해오고 있다.

 

▲ 남양유업은 지난 26일 본사에서 전국 대리점주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상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남양유업)  

 

이날 열린 상생회의에서는 19년 한해 회사와 대리점이 함께한 상생활동의 노력과 지역사회  헌활동 내용 등을 평가하고, 상생공로 대리점 표창, 남양유업 패밀리 장학금, 대리점 출산 장려금 수여식이 진행됐다.

 

상생회의에 참석한 대리점주들은 “회사를 둘러싼 가짜뉴스와 루머, 과거 갑질에 대한 고객의 편견 등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회사가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는 당부와 함께 “회사와 대리점 모두가 힘을 모아 외부와 적극 소통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상생나눔 실천에 앞장서자”고 주문했다. 

 

11월부터 전국 11개 지점 관할 대리점주들의 의견을 수렴해온 이광범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19년 한해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믿고 함께해준 대리점주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우리의 진심이 고객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진심으로 소통하고 대리점주 여러분과 협력해 상생문화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유업은 지난 10일부터 회사를 둘러싼 다양한 오해를 해소하고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 눈높이에 부합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남양의 진심을 알려나가는 ‘진심 시리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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