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로잔 동계유스올림픽 공식 파트너 참여

삼성 올림픽 체험관·특별 세션 운영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1/10 [09:22]

삼성전자, 로잔 동계유스올림픽 공식 파트너 참여

삼성 올림픽 체험관·특별 세션 운영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1/10 [09:22]

삼성전자가 현지시각 9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2020 로잔 동계유스올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무선통신 및 컴퓨팅 장비 분야 공식 파트너로 매 올림픽마다 후원 등을 해오고 있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로잔 동계유스올림픽에는 자사의 최신 모바일 이동통신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삼성 올림픽 체험관을 운영한다. 또 국제올림픽위원회(ICO)와 함께 젊은 세대와 영감을 공유하는 특별 세션도 진행된다.

 

▲ 삼성전자가 현지시각 9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2020 로잔 동계유스올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로잔 동계유스올림픽 관람객들이 삼성전자의 모바일 기기를 체험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올림픽 체험관에서는 최첨단 모바일 기술을 선보인다. 갤럭시 노트10+(플러스)와 갤럭시 S10, 갤럭시 폴드, 그리고 갤럭시 A90까지 최신 스마트폰을 직접 체험하거나 S펜과 트리플 카메라 등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한 독특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올림픽 핀 증정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진다.

 

이와 함께 챔피언과의 대화세션이 오는 12일 진행된다. 미래의 올림픽 선수를 꿈꾸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영감을 주기 위한 자리이며, ‘너 자신을 브랜딩하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연사로는 올림픽 육상 메달리스트이자 세계육상선수원 200m 우승자인 영국의 디나 애셔 스미스(Dina Asher-Smith)와 최승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전무) 등이 나선다.

 

최승은 전무는 올림픽의 오랜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로잔 유스올림픽에서도 후원사로 참여해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는 브랜드 정신을 전파할 예정이라며 올림픽의 해인 2020년을 맞아 유스올림픽부터 도쿄 올림픽까지 최신 5G 기반 첨단 모바일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이 올림픽을 새롭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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