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SK건설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2월 중 분양

매교역 일대 재건축 총 3603가구 중 1795가구 일반 분양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4:11]

대우건설, SK건설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2월 중 분양

매교역 일대 재건축 총 3603가구 중 1795가구 일반 분양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1/14 [14:11]

▲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SK건설 컨소시엄이 2월 중 매교역 주변 푸르지오 SK뷰 공급을 시작한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0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매교역 푸르지오 SK뷰는 인근 재건축 사업지 중 최대 규모인 3,603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52개동 규모로이중 전용면적별로 ▲59㎡A 234가구, ▲59㎡B 114가구, ▲59㎡C 35가구, ▲74㎡A 188가구,▲74㎡B 383가구,▲84㎡ 710가구, ▲99㎡ 105가구,▲110㎡ 26가구 등 총 1,795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매교역 일대는 2030년 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의 중심지로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약 1만 2천 가구 미니신도시급 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원시 팔달구는 규제 강풍이 불고 있는 서울 및 수도권 일부지역과 달리 비청약 과열지역으로 만 19세 이상 청약 통장 가입경과 1년 이상인 세대주 및 세대원은 예치금만 충족되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청약 및 대출규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고,당첨 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도 가능하다. 또한,유주택자도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청약 기회가 열려 있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본격화 되면서 규제 적용을 받는 서울과 일부 수도권의청약 및 대출이 까다로워져 규제를 피한 수도권이나 지방 유망지역을 중심으로 수요자 쏠림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며 “해당 지역에서도 브랜드와 매머드급 규모를 갖춘 아파트는 미래가치가 높고 지역 시세를 주도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188-1번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2월 중순에 개관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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