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공공운수노조 “운행시간 조금만 늘어도 기관사 위험”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12:03]

[MJ포토] 공공운수노조 “운행시간 조금만 늘어도 기관사 위험”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1/20 [12:03]

▲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21일로 예고한 서울지하철 1~8호선 운행 거부에 앞서 20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21일로 예고한 서울지하철 1~8호선 운행 거부에 앞서 20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최준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하철 기관사는 혼자서 어둡고 긴 터널을 운행해 운행시간이 조금만 늘어나도 타격이 크다라며 기관사의 안전은 곧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이지만 서울교통공사는 사고가 일어나려면 나보라는 식으로 미필적 고의를 범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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