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면역력 챙기는 생수 ‘프라나플러스’ 출시

동우크리스탈, 허가받은 영양생수 출시…수분부족 문제 해결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9:06]

반려동물 면역력 챙기는 생수 ‘프라나플러스’ 출시

동우크리스탈, 허가받은 영양생수 출시…수분부족 문제 해결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1/22 [19:06]

동우크리스탈, 허가받은 영양생수 출시…수분부족 문제 해결

다른 생수와 달리 허가제인 액상단미사료로 분류, 셀레늄 첨가

손화섭 박사 자문위원으로…클라우드펀딩서 기대 모은 화제작

 

최근 반려동물과 관련된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들이 겪는 수분부족 현상을 해결해주는 먹는 전용 영양 생수 ‘프라나플러스(PRANA PLUS)’가 출시됐다. 

 

국내 기능수 제조·유통 및 물문화 선도기업 동우크리스탈은 허가받은 반려동물 전용 영양 생수 프라나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반려동물은 사람과 동일하게 몸의 75%가 수분이지만, 시중에 출시된 많은 반려동물들의 사료가 ‘건식’으로 만들어진데다가 혀로 물을 조금씩 핥아먹는 강아지들이나 고양이들은 쉽게 수분부족 문제에 시달린다. 이는 변비, 배변냄새, 구토, 탈수, 식욕부진, 피부질환, 면역력 감소, 하복부팽만, 무기력증 등으로 이어지는 만큼 수분보충이 매우 중요하다. 

 

▲ 동우크리스탈에서 출시한 반려동물 전용 영양생수 '프라나플러스'와 프라나플러스를 마시는 반려동물들. (사진제공=동우크리스탈)  

 

동우크리스탈이 출시한 프라나플러스는 특허 받은 LST공법을 통한 파장 기술로 물 입자를 작게 분해해 목 넘김이 부드러워 반려견과 반려묘는 물론 나이가 많은 노령견이나 노령묘들도 물을 쉽게 마실 수 있다. 

 

그리고 한번 마시더라도 흡수력이 빨라 수분 섭취에 도움을 주며, 몸속의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준다. 여기에 희소 미네랄인 ‘셀레늄’을 첨가하여 노화방지 및 세균성 질병 예방 등에 효과를 보인다. 

 

따라서 평소 먹던 사료와 함께 일반 물이 아닌 ‘프라나 플러스’를 꾸준히 음용시켜준다면, 면역력을 높여 영양제를 따로 챙겨주지 않아도 수분부족으로 인한 질병이 걸릴 확률을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프라나 플라스는 시중에 나와 있는 다른 반려동물 음용수와 달리 식품유형이 ‘액상 단미사료’다. 다른 제품들은 대부분 신고제인 혼합음료지만, 프라나플러스는 허가제에 해당해 제품의 생산라인 등 공장 실사 검증을 통해 허가를 받아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프라나플러스는 정식 출시 전에 실시한 리워드 펀딩에서도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친 바 있다. ‘내새꾸 장수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목표 금액의 424%를 달성하고, 서포터 만족도 평가에서 5점 만점에 5점을 기록한 프라나플러스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손화섭 박사를 자문위원으로 해 제품의 전문성을 높이기도 했다. 

 

손화섭 박사는 1995년 미국과 호주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애견 인공수정을 성공시켰으며, 국제 난치병(루게릭/암) 연구소를 설립하고 미국 UNM(자연의학대학교)에서 교수직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수의학 전문 박사다.

 

이동규 동우크리스탈 대표는 “프라나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물 입자가 작다는 점인데, 쉽게 말해 큰 덩어리의 고기보다 잘게 자른 고기가 먹기 쉽고 소화력이 빠르듯 물 입자가 작은 물이 목 넘김이 쉬워 마시기 편하고 흡수력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어 “셀레늄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로 이제는 가족이 된 반려동물의 면역력을 높여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 튼튼함을 선물할 수 있다”며 “수의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손화섭 박사가 추천하는 프라나플러스로 반려동물 장수시대에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70년 음료 역사를 담아낸 '롯데칠성음료 70년사' IBA 금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