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코리아 ‘리얼라엘 천연 여성청결제’ 출시

천연 인증 획득...약산성 제품으로 피부 자극 최소화

송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2/17 [11:30]

라엘코리아 ‘리얼라엘 천연 여성청결제’ 출시

천연 인증 획득...약산성 제품으로 피부 자극 최소화

송준규 기자 | 입력 : 2020/02/17 [11:30]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은 17일 기존 여성 청결제에서 꼭 필요한 성분만 담아 리뉴얼한 ‘리얼라엘 천연 여성청결제’를 출시했다.

 

라엘코리아 관계자는 “리얼라엘 천연 여성청결제는 청결제의 순기능에만 집중하기 위해, 전성분을 최소화하고 자연에서 유래한 핵심 성분 8가지만 함유했다”고 말했다. 제품 전 성분의 98.22%가 천연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져, 국제 유기농 ·천연 인증기관인 AISB로부터 천연 인증을 획득해 안전성과 신뢰성도 높였다.

 

▲ 라엘에서 출시한 '리얼라엘 천연 여성청결제' (사진제공=라엘)  

 

리얼라엘 천연 여성청결제는 pH 4.5~5.5 밸런스에 맞춘 약산성 제품으로 Y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기존 여성청결제에서 강한 세정력을 위해 자주 사용되는 SLS(소듐라우릴설페이트)와 같은 계면활성제 대신 코코베타딘과 데실글루코사이드 등의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폼 타입으로, 쫀쫀한 거품을 생성해 부드러운 세정이 가능하다.  

 

라엘코리아 최지은 마케팅 디렉터는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개인 위생 관리가 강조되는 사회 분위기와 맞물려 제품 런칭 당일에는 기존 청결제 제품의 평균 한달 매출을 단 하루만에 달성하는 등 리얼라엘 천연 여성청결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겨울에는 여름보다 Y존 케어에 소홀해지기 쉽지만, 두껍고 꽉 끼는 겨울 옷으로 인해 Y존의 통풍이 잘 되지 않아 Y존 케어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양한 여성용품을 보유하고 있는 라엘은 ‘여성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만든다’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페미닌케어 브랜드다. 라엘은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팬티라이너, 여성청결제, 여성청결티슈 등 여성용품 외에도 다양한 뷰티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문화저널21 송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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