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pick] ‘꾸안꾸’ 새내기 겨냥한 투쿨포스쿨

단계 최소화한 올인원 아이템들 주력…다양함 하나에 담아

송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2/27 [11:40]

[MJ pick] ‘꾸안꾸’ 새내기 겨냥한 투쿨포스쿨

단계 최소화한 올인원 아이템들 주력…다양함 하나에 담아

송준규 기자 | 입력 : 2020/02/27 [11:40]

단계 최소화한 올인원 아이템들 주력…다양함 하나에 담아

커버쿠션, 올인원 팔레트, 브러쉬 툴박스 등 제품 선보여

가볍지만 완벽한 메이크업에 방점, 베이스부터 색조까지

 

신학기 개강을 앞두고 처음 대학교로 향하는 20학번 새내기들이 가장 관심갖는 분야 중 하나는 '메이크업'일 것이다. 서툰 손길로 메이크업을 하게 되면 자칫 커버력만 지나치게 강조한 두꺼운 메이크업으로 나이들어 보일 수 있고, 자연스러움을 위해 가벼운 메이크업만 하자니 원하는 느낌이 안날 수 있다. 

 

20대 새내기 메이크업은 '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가 핵심인 만큼 특별하지는 않지만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이 필수적이다. 이에 투쿨포스쿨은 새내기를 겨냥해 특별한 스킬 없이도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터 뷰티템을 선보이고 신규고객층 공략에 나섰다.

  

▲ 왼쪽부터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 △메이크프렘, 베이스 미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투페이스드, 본 라이크 디스 슈퍼 커버리지 컨실러. (사진제공=투쿨포스쿨) 

 

베이스 메이크업이 서툰 새내기들이라면 복잡한 단계는 최소화하고 한가지 제품만으로 간편하게 피부를 완성해 줄 수 있는 베이스 제품에 주목하면 좋다.

 

일명 마약쿠션으로 불리는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은 한번의 터치로 잡티부터 모공까지 빈틈없이 커버하는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특수코팅 처리된 미세한 파우더가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돼 끈적임이나 묻어남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다크닝 현상 없이 처음처럼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수정 화장에 대한 걱정도 적다. 

 

메이크프렘에서 출시한 ‘베이스 미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는 수분 에센스를 가득 머금은 크림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돼촉촉한 피부광을 선사하는 베이스 제품이다. 특히 수분 프라이머와 메이크업 베이스, 톤 보정,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복잡한 스킨케어와 베이스 단계를 최소화하고 제품 하나만으로도 간편하고 자연스러운 피부연출이 가능하다.

 

투페이스드에서 선보인 ‘본 라이크 디스 슈퍼 커버리지 컨실러’ 역시도 컨투어링과 하이라이팅, 리터칭까지 활용 가능한 멀티 유즈 아이템이다. 코코넛 워터가 함유된 촉촉한 제형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 피부 결점을 자연스러우면서도 완벽하게 커버해주며 번들거림 없이 최대 12시간 지속되는 롱웨어 포뮬러를 자랑한다.

 

▲ 왼쪽부터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올 댓 팔레트 △바이로댕 아티스틱 북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브러쉬 툴 박스. (사진제공=투쿨포스쿨) 

 

피부 화장을 마쳤다면 색조를 통해 새내기 특유의 어리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극대화시켜줄 필요가 있다. 웜툰인지 쿨톤인지, 웜톤이라면 봄웜톤인지 가을웜톤인지 헷갈릴 수밖에 없는 메이크업 새내기들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제품 조합을 찾기 힘들어하기 마련이다. 이때는 자연스러운 최적의 색상으로 구성된 올인원 아이템을 활용하면 좋다. 

 

투쿨포스쿨이 봄을 맞아 선보인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올 댓 팔레트’는 매트와 글리터 타입의 아이섀도우 3종과 블러셔 1종이 함께 담긴 멀티 팔레트로, 코랄 브라운 계열의 1호와 뮤트 로즈 계열의 2호로 출시됐다. 찰떡궁합의 컬러 조합으로 팔레트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무드 있는 데일리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깃털처럼 가벼운 코튼 텍스처가 눈가와 볼에 밀착돼 처음 메이크업이 오래 유지된다는 강점도 있다.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아티스틱 북’은 바이로댕 라인의 쉐딩, 하이라이터, 블러셔를 하나에 담은 실용적 제품으로 투쿨포스쿨의 스테디셀러로만 담아냈다. 팔레트 하나만 있으면 완성도 높은 색조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쉐딩·하이라이터·블러셔 모두 개개인의 피부톤에 맞게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3가지 컬러로 이루어져 손쉽게 섬세한 윤곽과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기초와 색조에 더해 메이크업 완성도를 더 높이고 싶다면 화장에 사용하는 아이템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다.

 

지난달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출시된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브러쉬 툴 박스’는 섬세한 메이크업을 도와줄 미니 바이로댕 브러쉬 5종과 브러쉬 클렌저, 코튼패드, 핸드미러를 담은 올인원 툴 박스다.

 

미니 브러쉬 5종은 쉐딩 전용 멀티 블렌더 브러쉬와 포인트 치크 브러쉬, 아이 섀도우 브러쉬, 아이 블렌딩 브러쉬, 아이 스머지 브러쉬 등 꼭 필요한 핵심 쉐이드로 구성돼 전문가들이 사용하기도 좋은 아이템인 만큼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여준다. 

 

문화저널21 송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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