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게이트, P2P 금융 이상거래탐지로 투자자보호 선도

이상거래탐지(FDS)와 자금세탁방지(AML) 업무를 통해 이상거래 차단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04 [11:17]

페이게이트, P2P 금융 이상거래탐지로 투자자보호 선도

이상거래탐지(FDS)와 자금세탁방지(AML) 업무를 통해 이상거래 차단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3/04 [11:17]

이상거래탐지(FDS)와 자금세탁방지(AML) 업무를 통해 이상거래 차단

 

온라인 핀테크가 생활화되고 있는 시대에 해킹이나 보이스피싱 등 이상거래 및 자금 세탁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P2P 금융 산업의 법제화 시행을 앞두고 이상거래탐지의 중요성은 더욱 증가되고 있다.

 

2020년은 전세계 최초로 P2P 금융이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에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법률 (이하 “온투법”) 시행을 통해 정식 금융사업자로 인정받는 원년이 된다. 페이게이트는 금융사업자로서 반드시 이행해야 할 이상거래탐지(FDS)와 자금세탁방지(AML) 업무를 통해 이상거래를 차단하므로 투자자를 보호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 페이게이트의 2018년 10월 이후 AML & FDS 성과 (자료제공=(주)페이게이트)  © 박명섭 기자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 시스템을 통해 2018년 10월 이후 의심거래로 시스템에 의해 자동차단 된 거래는 전체거래 1억5천건 중 64,850건이었고, 그 중 47,036건에 대해 수동으로 상세리뷰를 진행해, 약 100건, 10억원 규모의 소비자 피해방지성과를 거뒀다.

 

이상거래탐지 유형을 살펴보면 △불법 스포츠 토토사이트를 활용한 국내 자금세탁 시도 △포털사이트 계정 해킹을 통해 개인정보 취득 후 보이스 피싱 시도 △쇼핑몰을 통한 물품 대납사기 시도 등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

 

2020년 2월 현재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P2P 금융사업자는 총 240개에 달한다. 아직까지 등록 진행을 기다리고 있는 사업자도 많이 있는데, 법 시행 이후에는 제도화된 내용에 따라 정확하게 차별화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에 △보이스피싱 △중고나라사기 △가상계좌 대납사기 △불법자금세탁 등 이상거래 비율도 함께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페이게이트의 이상거래탐지는 매으 중요한 필수 조건이라 할 것이다.

 

페이게이트는 여느 금융기관 못지않은 내부통제와 컴플라이언스 마인드를 갖추고, 개인정보보호, 자금세탁방지 등 꾸준한 임직원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창업부터 지금까지 매년 많은 비용을 투자하여 외부회계감사와 보안감사를 자청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P2P 금융기업과 투자자들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도록 페이게이트 비전 2020을 자체적으로 선포하고 총 3단계에 걸쳐 혁신적인 시스템을 서비스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서비스 발전에 전력을 다해 힘쓰고 있다.

 

핀테크의 국민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온 페이게이트는 1998년 설립되어 전자지급결제 서비스를 통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P2P 금융 산업의 발전과 함께 시스템과 기술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핀테크 기업이다.

 

이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이퍼트(Seyfert) 서비스는 글로벌 금융계좌를 활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웹표준핀테크 플랫폼으로 특별한 플러그인 설치없이 △자금이체 △출금 △외화 송금 △정산 △환전 △에스크로 등을 할 수 있는 동시에 P2P 금융 사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투자금 제3자 분리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금 제3자 분리보관 서비스는 블록체인 베이스의 전자지갑 시스템 형태로 암호화되어 보안성이 뛰어나고 피싱블록 서비스의 강점을 살려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딥러닝을 통한 이상거래탐지(FDS)와 자금세탁방지(AML)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므로 P2P 금융 투자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P2P 금융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항상 깨어 있는 자세로 소통하고 노력하겠다”면서, “이를 추진하기 위해 비전 2020은 회원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외적으로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국내 상황과 내실을 다지기 위해 내부적으로 보안을 유지하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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