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철산3동 성당 후원금 위기가정 지원

철산3동 성당에서 모금한 후원금 전달받아 코로나19 위기가정 12곳 지원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4/02 [19:07]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철산3동 성당 후원금 위기가정 지원

철산3동 성당에서 모금한 후원금 전달받아 코로나19 위기가정 12곳 지원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4/02 [19:07]

철산3동 성당에서 모금한 후원금 전달받아 코로나19 위기가정 12곳 지원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이 철산3동성당에서 전달한 후원금을 코로나19 위기가정 12곳에 지원한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 김수은 수녀)은 광명시 철산3동 성당(주임신부:이나라 사무엘)으로부터 코로나19로 위기상황에 있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5,263,500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 철산3동성당 및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철산3동 성당 교우들의 자발적인 계좌 개설로 모금된 후원금은 2일, 교우들을 대표해 철산3동 성당 주임신부와 총회장(강호우 베네딕도), 소공동체회장(김윤자 모니카)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 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복지관 이용인 중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중단되거나 가족구성원의 일자리 상실로 위기를 겪는 12가정을 선별해 지원 할 예정이다. 

 

복지관측은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약속한 철산3동 성당 교우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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