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써밋 목동’ 예상 평균 분양가는 2448만 원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10:27]

‘호반써밋 목동’ 예상 평균 분양가는 2448만 원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4/08 [10:27]

 

▲ 호반써밋 목동 조감도 (이미지=호반건설)

 

호반건설이 10일 호반써밋 목동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호반써밋 목동'은 신정재정비촉진지구 2-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양천구 신정동 1150-41번지)으로 지하 3층~지상 19층, 총 7개 동, 전용면적 39~84㎡ 407가구(일반분양 238가구)를 짓는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총 238가구로 전용면적별 타입별로는 ▲59㎡A 32가구 ▲59㎡B 48가구 ▲84㎡A 54가구 ▲84㎡B 78가구 ▲84㎡C 16가구 ▲84㎡D 10가구다.

 

분양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당해지역 1순위, 22일 기타지역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에 나선다. 당첨자 발표는 29일로 계약일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분양 승인을 마치지는 않았지만, 호반건설은 평균 분양가로 3.3㎡ 당 2448만원으로 내다보고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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