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셧다운’ 타다, 주차장에 서다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4/14 [15:02]

[MJ포토] ‘셧다운’ 타다, 주차장에 서다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4/14 [15:02]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 이후 영업을 종료한 ‘타다 베이직’에 사용된 11인승 승합차 수백여 대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차고지에 서 있다.  © 성상영 기자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 이후 영업을 종료한 타다 베이직에 사용된 11인승 승합차 수백여 대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차고지에 서 있다.

 

이동의 혁신을 표방하며 2년여 전 수도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타다 베이직은 여객자동차법을 교묘히 피해가며 사실상의 택시 영업을 해 기존 택시산업과 충돌을 유발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 이후 영업을 종료한 ‘타다 베이직’에 사용된 11인승 승합차 수백여 대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차고지에 서 있다.  © 성상영 기자

 

이에 국회는 지난 3월 여객자동차법을 개정해 타다 베이직과 같은 영업 방식을 제도권으로 포괄했다. 그러나 타다를 운영하는 브이씨엔씨(VCNC) 측은 법안 통과에 반발해 아예 사업을 접어 버렸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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