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신차 사면 1년간 상환 면제·2.9% 저리 혜택

현대·기아차 인기 차종 5월 프로모션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5/06 [09:39]

현대캐피탈, 신차 사면 1년간 상환 면제·2.9% 저리 혜택

현대·기아차 인기 차종 5월 프로모션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5/06 [09:39]

카니발·모닝·K7 12개월 납입금 면제

팰리세이드·그랜저 사면 2.9% 금리 혜택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자동차의 주요 인기 차종에 대해 최장 12개월간 할부금 상환을 면제하거나 연 2.9%의 저금리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을 5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6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우선 기아차의 카니발을 대상으로 희망플랜 365 프리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48개월의 할부 기간 중 초기 12개월 동안은 월 납입금이 면제된다. 이후 36개월간은 연 3.2%의 금리가 적용된다. 여기에 선수율 조건과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면제된다. 카니발 외에도 모닝과 K7, 스포티지, 봉고 등 차종에 대해 혜택이 제공된다.

 

저금리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현대차의 더 뉴 그랜저와 팰리세이드를 구매할 때 선수금을 현대카드로 결제하고 현대캐피탈의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 시스템을 통해 할부 계약하면 36개월 기준 연 2.9%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기아차의 K5K7 프리미어, 모하비, 셀토스를 해당 시스템으로 할부 구매하면 36개월 기준 연 2.4%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자동차의 주요 인기 차종에 대해 ‘희망플랜 365 프리’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현대캐피탈)

 

아울러 현대캐피탈은 프리미엄 차량에 대한 구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G70G90에는 연 1.8%, 최근 출시된 2세대 G80에는 연 0.1%의 초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1일부터는 기아차의 스팅어의 차량가 3447만원, 선수금 10% 기준 월 17만원에 탈 수 있는 자율 상환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해당 상품은 차량의 유예율을 최대 80%까지 보장하고 마지막 달에 잔여 할부금을 한 번에 상환할 수 있다.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본인의 자금 사정에 맞춰 월 납입금을 조절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춘 신차 할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하면 패밀리카를 비롯해 현대·기아차의 최신 인기 차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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