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IMCAS 웨비나’서 나보타 홍보 나서

전세계 미용성형분야 전문가 1700명 이상 참석해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0:59]

대웅제약 ‘IMCAS 웨비나’서 나보타 홍보 나서

전세계 미용성형분야 전문가 1700명 이상 참석해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5/22 [10:59]

전세계 미용성형분야 전문가 1700명 이상 참석해

코로나19 속 웹세미나 형태로 소통 “우수성 알렸다”

 

대웅제약은 지난 20일 ‘IMCAS ACADEMY’에서 라이브 웨비나(Live Webinar)를 열고 나보타의 우수성과 시술법을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웹세미나 형태로 진행됐다. 

 

IMCAS ACADEMY는 세계 3대 미용학회 중 하나인 국제미용성형학회(IMCAS)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으로, 대웅제약은 매년 IMCAS 오프라인 심포지엄에 참가해 나보타를 홍보해왔다. 

 

실시간 라이브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웨비나에서 대웅제약은 전세계 미용‧성형외과 의료진 약 1700명을 대상으로 나보타의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알리고 최신 시술법을 공유했다. 

 

▲ 20일 개최된 IMCAS ACADEMY 라이브 웨비나에서 최원우 웰스피부과 원장이 ‘톡신과 필러 복합시술을 통한 확대된 모공 축소 시술법’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웅제약)

 

미국 피부과 전문의인 헤마 선다람은 ‘리프팅과 피부결 증대를 위한 보툴리눔 톡신 활용 시술법’ 강의를 통해 “미용 시술에서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시술 결과를 위해 시술 노하우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교류가 중요하다.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미국 FDA 승인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라 밝혔다. 

 

한국 피부과 전문의인 최원우 웰스피부과 원장이 ‘톡신과 필러 복합시술을 통한 확대된 모공 축소 시술법’을 소개하면서 이번 웨비나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교류가 단절된 상황에서 대웅제약에서 주최한 이번 라이브 웨비나와 같은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전세계 의료진들이 올바른 제품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차원의 학습과 교류가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전세계 전문가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나보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IMCAS 웨비나를 준비하게 됐다”며 “미국‧유럽‧캐나다 등 까다로운 선진국 규제기관 승인을 통해 입증받은 제품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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