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IPF 국제심판 이대길, '피사프코리아 최고!'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16:11]

[MJ포토] IPF 국제심판 이대길, '피사프코리아 최고!'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05/26 [16:11]

▲ IPF 국제심판 이대길  © 이대웅 기자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피사프코리아 파워리프팅 전용경기장에서 '제1회 벤치프레스 파워리프팅 챔피언십 2020'이 열린 가운데, 이날 경기를 마친 IPF 국제심판 이대길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대회는 일반적인 벤치프레스와는 다르게 ▲벤치에 엉덩이가 닿지 않고 뜨는 행위,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졌을 때, ▲팔꿈치가 다 펴지지 않았을 때, ▲그립의 너비가 81cm보다 넓으면 안됨(양쪽 링을 덮어야 함), ▲벤치에 뒤통수가 닿지 않고 떴을 때, ▲바벨을 가슴에서 심하게 바운스 했을 때, ▲심판의 스타트, 프레스, 랙 신호 중 하나라도 어겼을 때, ▲바벨이 너무 기울어져 올라왔을 경우 모두 '노 리프트(파울)' 처리되어 기록으로 인정하지 않는 IPF(국제파워리프팅연맹)의 엄격한 규정으로 진행했다.

 

한편, IPF 코리아의 공식 최초 국내 벤치프레스 대회인 '제1회 벤치프레스 파워리프팅 챔피언십 2020'는 IPF KOREA와 FISAF KOREA가 주최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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