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국토부 지구지정 고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사업 순항…종사자 및 원주민 배후 주거단지 조성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0:40]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국토부 지구지정 고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사업 순항…종사자 및 원주민 배후 주거단지 조성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5/27 [10:40]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사업 순항…종사자 및 원주민 배후 주거단지 조성

공원 및 서독산 조망 주거환경 조성으로 쾌적한 직주근접 공공주택 공급

 

경기도가 수도권 서남부 대표 첨단산업 핵심거점으로 추진중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사업이 순항중인 가운데, 배후 주거단지인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가 국토부 지구지정 승인을 받았다.

 

광명시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에 종사자와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배후 주거단지로 추진 중인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가 2019년 5월 공람 후 1년 만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지구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위치도 (사진제공=경기도)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는 경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약9천억 원을 투입, 광명시 가학동 일원에 면적 약68만㎡에 주택 약4,500호를 공급하는 사업지구로 2021년 지구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무지내동 등 일원에 면적 약245만㎡에 2조 4천억원을 투입해 추진 하는 사업으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중 공공주택지구 이외에 일반산업단지와 유통단지는 올해 보상 예정이며, 첨단산업단지는 변경 심의를 거쳐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광명시는 “지난 20일 고시된 광명 유통단지 실시계획 인가에 이어 공공주택지구가 고시됐다”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수도권 서남부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직주근접 융복합 핵심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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