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에어프라이어 인기에 ‘전용 빵’ 출시

한입 크기의 미니크라상과 바삭치즈볼 2종 선보여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6/17 [15:41]

파리바게뜨, 에어프라이어 인기에 ‘전용 빵’ 출시

한입 크기의 미니크라상과 바삭치즈볼 2종 선보여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6/17 [15:41]

▲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제품 2종. 위는 바삭 치즈볼, 아래는 미니 크라상. (사진제공=파리바게뜨) 

 

한입 크기의 미니크라상과 바삭치즈볼 2종 선보여

에어프라이어에 10분, 갓 구운 빵의 식감 즐길 수 있어

 

최근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측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파리바게뜨에서 선보인 제품은 ‘미니 크라상’과 ‘바삭 치즈볼’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별도의 해동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10분간 굽기만 하면 갓 구운 빵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니크라상 제품은 한겹한겹 결을 살려 버터의 풍미를 더했으며, 바삭치즈볼은 고소하면서 바삭한 식감의 빵 속에 진한 풍미의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에 먹기 알맞은 크기로 출시돼 간편함을 더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나들이가 제한되면서 가정에서도 직접 제조할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파리바게뜨가 34년 간 축적한 제과제빵 노하우와 고유의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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