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직업계 고교의 파행적 실태, 공고생 죽음의 진상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6/23 [14:44]

[MJ포토] 직업계 고교의 파행적 실태, 공고생 죽음의 진상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6/23 [14:44]

▲ 권영국 변호사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업고 재학생 고 이준서 군 사망 사건의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권영국 변호사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업고 재학생 고 이준서 군 사망 사건의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진상조사단장인 권 변호사는 경북 경주시의 신라공업고등학교 2학년이던 이 군이 지난 4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당시 교내에서 선후배 간 폭력과 추행, 기능대회 입상 과정의 불공정 행위가 빈번했다며 교육부가 나서서 이 문제를 다뤄야 한다고 촉구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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