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화재위험관리 인증 신규 취득

발전사 최초 '위험관리전략평가(RP)'취득…화재예방 대외 신뢰성 확보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19:36]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화재위험관리 인증 신규 취득

발전사 최초 '위험관리전략평가(RP)'취득…화재예방 대외 신뢰성 확보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6/25 [19:36]

발전사 최초 '위험관리전략평가(RP)'취득…화재예방 대외 신뢰성 확보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가 발전사 최초로 ‘위험관리전략평가(RP)’취득으로 화재예방의 대외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25일, 태안발전본부가 (사)한국안전인증원으로부터 화재위험관리 인증인 ‘화재위험평가(Risk Map) 및 위험관리전략평가(Risk Plan)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 한국안전인증원 평가단이 태안발전본부 1~4호기 석탄취급공간 내 물분무 소화설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화재위험관리 인증(RM, RP)은 화재위험 공간별 정량․정성분석을 통한 개선사항과 경감방안 도출, 화재대응 및 위험관리 전략 등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특히, 서부발전은 발전사 최초로 위험관리전략평가(RP)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태안발전본부의 화재대응 및 예방관리에 대한 대외적 신뢰성을 확보했다.

 

한국안전인증원 평가단은 지난 1년여 간 태안발전본부에서 총 245건의 긴급 및 중장기 개선사항 등을 발굴했고, 서부발전은 이에 대한 개선을 완료해 화재위험평가(RM) 인증을 취득하게 됐다.

 

또한, 서부발전은 위험공간의 화재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간별 특성에 맞는 화재 대응과 소방시설운용, 위험관리 전략 등을 수립한 결과, 한국안전인증원으로부터 위험관리전략평가(RP) 인증을 취득하고 화재예방관리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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