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전담족 잡아라…‘아이코스 스토어 대전점’

중부지방 전자담배 이용자 겨냥 “차별화 서비스 제공”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6:56]

중부권 전담족 잡아라…‘아이코스 스토어 대전점’

중부지방 전자담배 이용자 겨냥 “차별화 서비스 제공”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6/29 [16:56]

▲ 아이코스 스토어 대전점 내부 모습. (사진제공=한국필립모리스) 

 

중부지방 전자담배 이용자 겨냥 “차별화 서비스 제공”

아이코스 전용공간, 570가지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해

 

한국필립모리스가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일대일 고객응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공간인 ‘아이코스(IQOS) 스토어 대전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사측은 이번에 오픈하는 대전점을 통해 충청권 뿐만 아니라 전북이나 경북쪽 고객에 대한 접근성을 해결하고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아이코스 스토어는 한국필립모리스가 최신제품과 함께 차별화된 일대일 고객응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공간이다. 여기서는 기기 사용법과 사용시 주의점, 청소 및 관리법을 안내받는 것 뿐만 아니라 기기의 커버를 570여 가지 색상으로 꾸미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또한 한정판 기기와 액세서리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대전점에서는 홀더 재충전 없이 2회 연속 사용 가능한 ‘아이코스 3 듀오(IQOS 3 DUO)’를 포함한 다양한 기기와 액세서리를 구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백영재 대표는 “아이코스 스토어 대전점은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충청‧전북‧경북 등 약 500만명 소비자 접근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라며 “중부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만큼 ‘담배연기 없는 미래’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아이코스 스토어 대전점의 베이핑룸. (사진제공=한국필립모리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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