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작품 ‘테넷’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7/01 [16:32]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 ‘테넷’

마진우 기자 | 입력 : 2020/07/01 [16:32]

 

▲ 테넷 공식 포스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이 국내 8월 개봉한다. 당초 7월말 개봉을 예정했으나 미국이 개봉일을 연기함에 따라 국내 개봉일 역시 변경됐다.

 

놀란 감독의 야심작으로 알려진 ‘테넷’은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다. 

 

하이스트 무비에 스파이 액션이 더해진 혁신적인 블록버스터로 해외 로케이션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7개국에서 IMAX와 70mm 필름 카메라로 촬영해 역대급 스케일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국제적인 첩보전을 완성했다.

 

영화는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패틴슨, 케네스 브래너, 엘리자베스 데비키, 애런 존슨, 마이클 케인 등의 배우가 출연하고, ‘덩케르크’, ‘애드 아스트라’, ‘007 스펙터’ 호이트 반 호이테마, ‘블랙 펜서’ 러드윅 고랜슨이 음악, ‘덩케르크’, ‘인터스텔라’, ‘다크 나이트 라이즈’ 나단 크로리가 미술을, ‘유전’, ‘결혼 이야기’의 제니퍼 레임이 편집을 맡았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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