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윤영실,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외국인 부문 퀸 수상'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07/02 [16:15]

[MJ포토] 윤영실,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외국인 부문 퀸 수상'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07/02 [16:15]

▲ 외국인 부문 퀸 수상자 윤영실(중국)  © 이대웅 기자

 

지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더케이호텔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 콘테스트'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키즈, 주니어, 미스, 미시즈, 시니어 모델 등 총 200여명의 대규모 참가자들이 美의 향연을 펼친 가운데,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외국인 모델이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윤영실.

 

윤영실은 첫 등장부터 매력적인 워킹과 자신감 넘치는 멘트 그리고 신비롭고 매력적인 비주얼을 통해 대회 최고의 영예인 외국인 부문 퀸(Queen)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6회 대한민국 향토 식문화대전 전시요리 부문 개인 대상 및 단체전 대상, 2020 대한민국 장류발효요리 경연대회 서울특별시장상, 2020 대한민국 한식 조리명인 등 화려한 경력의 요리 연구가로 활동중인 윤영실과 일문일답을 가졌다.

 

▲ 외국인 부문 퀸 수상자 윤영실(중국)  © 이대웅 기자

 

참가하게 된 계기.

중국에서 한국으로 시집와서 여러가지 경험과 배움을 했지만 한국 전통 음식에 관심이 많아 궁중음식을 비롯. 여러 음식 공부를 통해 현재는 음식지도사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연히 지인께서 대회에 한 번 나가보라고 권유했을 땐 많이 망설였지만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하고 싶어 출전하게 됐다.

 

수상 소감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개인적인 바쁜 일상 때문에 시간 분배가 무척 힘들었다. 하지만 영광스럽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제 인생에 또 다른 도전 경험 그리고 새롭게 펼쳐질 미래가 기대된다.

 

앞으로의 계획 및 포부.

한식을 사랑하는 음식연구가로서 글로벌 장금이가 되어 한식을 널리 알리는 미의 사절이 되고 싶다. 그리고 기회가 오면 모델과 방송 분야 등에 참여해 또 다른 저의 모습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한편,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콘테스트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한국방송언론기자협회, KBS스포츠예술과학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다문화 키즈 전통복 및 드레스 패션쇼, 김정아 한복 패션쇼,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 시상식, 몬티스 패션쇼, 슈퍼퀸 왕관 수상자 특별패션쇼, 홍보대사 위촉식, 모델 인증서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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