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위례 등 수도권 ‘행복주택’ 청약 열렸다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7/06 [16:44]

2분기, 위례 등 수도권 ‘행복주택’ 청약 열렸다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7/06 [16:44]

▲ (자료=LH)

 

위례A3-3BL 등 수도권 4049호, 부산 등 총 6191호 공급

오는 5일까지 LH청약센터 및 현장서 접수

 

2분기 위례, 양원, 고양 등 수도권과 지방의 행복주택 입주자 청약접수가 6일부터 시작했다. 대상은 입주자 모집 공고한 행복주택 전국 15곳 총 6191호다.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이다. 대학생과 청년은 최대 6년, 신혼부부는 최대 10년, 고령자 및 주거급여수급자는 최대 20년까지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

 

이번 모집에서 정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방안’ 후속 조치에 따른 창업지원주택(동대구벤처)와 산업단지형 행복주택(부산명지)이 포함됐다.

 

동대구벤처(100호)의 ‘창업지원주택’은 청년 창업인의 안정적인 주거공간과 창업지원시설을 함께 공급하는 주택이다. 각 세대에는 창업과 주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복합 공간설계가 적용되며, 무주택세대구성원인 만19~39세 청년(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한다.

 

부산명지(284호)의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은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 및 화전산업단지 주변에 공급되며,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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