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내설악 백공미술관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7/20 [21:09]

[MJ포토]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내설악 백공미술관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7/20 [21:09]

지난 18일 강원도 인제군 북면 황태길에 위치한 내설악 백공미술관(관장 박종용 화백)이 관람객의 발길을 반기고 있다. 

 

▲ 내설악 백공미술관 전경  © 박명섭 기자


인제군 백담사 입구에 있는 백공미술관은 자연의 휴양지 안에서 예술을 감상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소장품 상설 전시로 한국 근대 (19세기) 대표적 작가들의 작품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교체전시하고 있으며, 작가들을 초청해 기획전시도 진행하고 있다. 미술관의 소장품은 한국근대 추상표현주의 대표 작품부터, 한국화, 북한회화 및 조각까지 다양한 장르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 내설악 백공미술관 전경  © 박명섭 기자

 

▲ 내설악 백공미술관 전경  © 박명섭 기자

 

▲ 내설악 백공미술관 입구의 조각작품  © 박명섭 기자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한섬, BTS-SYSTEM 3차 캡슐 컬렉션 출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