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저소득 대학생 40명에 장학금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0:10]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저소득 대학생 40명에 장학금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8/05 [10:10]

 

▲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달 31일 무주군 설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유수인용대책위원회를 통해 설천면 내 저소득가구 대학생 4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오후에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김병철 상무와 임직원 7명, 원당천유수인용대책위원회 이강전 위원장과 대책위원 8명, 무주 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이영재 관장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 인재개발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또한, 연간 장학금 지급 대상 인원도 꾸준히 늘려왔다. 2005년 연간 10~15명에서 2015년 30명으로 늘렸고, 2017년부터는 연간 3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리고 2019년도부터는 연간 40명으로 장학금 혜택 인원을 늘려 미래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장학금을 지원 누적 금액은 올해까지 지급(4,000만 원)하게 되면, 3억 7천 여 만 원에 다다르며 340여 명의 지역 인재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대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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