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유이, '2020 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서 작가로 데뷔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5:01]

모델 이유이, '2020 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서 작가로 데뷔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08/05 [15:01]

▲ 모델 이유이  / (사진제공)=바이러닉스튜디오

 

'제9회 2020 BAMA 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에서 모델 이유이의 작가 데뷔전이 열린다.

 

무브망 갤러리는 '2020 BAMA 제9회 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에서 지역 중견작가 양진호 작가의 개인전을 선보이는 동시에 연예인 특별전을 기획한다. 특별전에는 모델 이유이를 비롯해 가수 SS501 김규종, 배우 황승언, 모델 매튜까지 한국을 이끄는 K 스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 데뷔로 결정된 모델 이유이는 "수익의 일부를 이번 K스타들과 함께 코로나19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에 기부하겠다"며 "이번 데뷔전을 통해 다시 그림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게 되어 기쁘다.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그림으로 위로해 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유이는 과거 선화예술중학교에서 TOP5 안에 드는 성적으로 합격했으나 일반 인문계 학교에 진학하며 모델로서의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학창 시절 각종 대회에서 대상을 놓친 적이 없는 아티스트였다.

 

'2017 미스섹시백 대회'와 '2020 미스스마일퀸 콘테스트'에서도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이유이는 현재 모델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여기에 입식격투기 MAX FC(맥스FC)의 MAX angel(맥스 엔젤)로 활동. 다수의 뮤직비디오 및 광고 촬영을 이어가며 왕성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이번 '2020 BAMA 부산국제화랑 아트페어'는 무브망갤러리와 함께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 1전시관 1,2홀에서 진행된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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