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지놈박스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전략형 창업과제’ 선정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6:19]

마이지놈박스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전략형 창업과제’ 선정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8/05 [16:19]

 

▲ (이미지제공=마이지놈박스)

 

글로벌 유전자 데이터 오픈 플랫폼 기업인 마이지놈박스가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전략형 창업과제(Big3)에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이지놈박스는 ‘DNA가 중심요소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기술로 3대 신사업 분야 중 하나인 바이오헬스분야에 선정됐다. 기술은 개인이 유전자 분석 후 생성되는 자신의 DNA 데이터를 마이지놈박스의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이용해 이성간의 매칭이나 가족찾기 서비스, 지역별 유전자 맞춤형 상품 등을 추천받을 수 있다.

 

마이지놈박스 박영태 대표이사는 “정부의 지원을 통해 선보이게 될 DNA 기반 소셜 네트워크가 상용화되면 유전자 분석 서비스가 초개인화 서비스와 융합하여 유전자 시장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위 사업은 이달부터 2022년 7월14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최대 2년까지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70년 음료 역사를 담아낸 '롯데칠성음료 70년사' IBA 금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