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계속된 폭우로 불어난 양재천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5:24]

[MJ포토] 계속된 폭우로 불어난 양재천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8/06 [15:24]

▲ 6일 오후 양재천 일대가 불어난 강물로 잠겨있다. 현재 양재천 주변은 출입이 통제된 상태다.   © 박영주 기자

 

6일 오후 양재천 일대가 불어난 강물로 잠겨있다. 현재 양재천 주변은 출입이 통제된 상태다. 연일 계속된 폭우에 팔당댐과 소양강댐의 방류가 더해지면서 하천수위가 대폭 상승해 한강대교는 2011년 이후 9년 만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수위는 8.3m에 달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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