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동원된 아동과 여성’ 자료 공개

황진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8/13 [16:37]

‘전쟁에 동원된 아동과 여성’ 자료 공개

황진석 기자 | 입력 : 2020/08/13 [16:37]

▲ 국가기록원 이영도 연구관이 13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 로비에서 열린 일제강점기 자료 공동전시 ‘전쟁에 동원된 아동과 여성'을 해설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중앙박물관)

 

13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 로비에서 ‘일제강점기 자료 공동전시 ’전쟁에 동원된 아동과 여성‘이 열렸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기록 중 제대로 규명되지 않고 일본정부가 부정해왔던 아동과 여성의 강제동원 관련 기록과 신문기사, 문헌 등이 다량으로 공개됐다. 14일부터는 사전예약을 통해 일반인에게도 공개되며 전시는 다음달까지 진행된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이소연 국가기록원장,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문화저널21 황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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