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문서진의 ‘정적’

최병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8/27 [11:26]

[MJ포토] 문서진의 ‘정적’

최병국 기자 | 입력 : 2020/08/27 [11:26]

26일 오후 찾은 문서진 화백의 아틀리에에서 사실주의 작품시절을 벗어나 철학적 사유를 고심한 ‘정적’시절의 대표작을 만났다. 

 

▲ 문서진 作 정적  © 박명섭 기자


문서진 화백은 ‘고개 너머 어머니의 품’ 및 ‘물과 빛의 투명한 색채의 향연’ 등 과 같은 사실주의 시절을 넘어 그림과 같은 ‘정적’시절로 돌입한다. 이는 그림에 대한 정체적 확립을 위한 철학적 사유를 고심함을 뜻하는 것이다. 이 작품은 ‘정적’시리즈의 대표작품으로서 항아리 및 추상 (배경)화면 등장은 문서진 예술세계의 비약적 성장을 예고하는 것으로, 의미 깊은 작품이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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