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문서진의 ‘Zero Mass(무중력)’

최병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8/27 [11:27]

[MJ포토] 문서진의 ‘Zero Mass(무중력)’

최병국 기자 | 입력 : 2020/08/27 [11:27]

26일 오후 찾은 문서진 화백의 아틀리에에서 현실에서 미래의 꿈을 그리는 ‘Zero Mass(무중력)’ 시리즈의 대표작을 만났다. 

 

▲ 문서진 作 ‘Zero Mass(무중력)’   © 박명섭 기자


문서진 화백은 사실주의 시절과 ‘정적’시절을 넘어 현실에서 미래의 꿈을 그리는 초현실주의 경향의 ‘Zero Mass(무중력)’ 시리즈를 창작했다. 이 그림은 ‘Zero Mass(무중력)’ 시리즈의 대표작이다. 

 

그림에서와 같이 현실에서는 공존할 수 없는 상반적인 기표를 사용한 작품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그림에 몰입시키기 위한 (사실적)초현실주의 작품이다. 세밀한 묘사력이 더욱 돋보인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홈페이지 하단 메뉴 참조 (ad@mhj21.com / master@mhj21.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