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중연 광명진흥회, 언텍트 시대의 비즈니스 노하우 공유

9월 월례회 축소 개최, “언텍트 시대…발 빠른 변화 매우 중요”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20:27]

경중연 광명진흥회, 언텍트 시대의 비즈니스 노하우 공유

9월 월례회 축소 개최, “언텍트 시대…발 빠른 변화 매우 중요”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9/07 [20:27]

9월 월례회 축소 개최, “언텍트 시대…발 빠른 변화 매우 중요”

 

(사)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 이하 경중연) 광명진흥회 회원사 대표들이 언텍트 시대의 효과적인 비즈니스 방안을 모색하는 모임을 갖고 정보를 교류했다.

 

7일 오전 경기도 광명시 라까사 호텔 컨퍼런스7에서 경중연 광명진흥회 9월 정기 월례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지후 광명진흥회 회장과 강은혜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들과 박숭구 경중연 본부 상근부회장, 이옥희 여성위원장, 강옥남 안산진흥회장, 허병준 부천진흥회장 등이 참석했다. 

 

▲ 7일 오전 경기도 광명시 라까사 호텔 '컨퍼런스7'에서 경중연 광명진흥회 9월 정기 월례회가 개최됐다. (사진 왼쪽 안부터 시계방향) 이석호 국제펨코스 대표, 김성현 동하일렉콤 대표, 정진석 진엔지니어링 대표, 염민철 경중연 본부 부장, 강은혜 경중연 광명진흥회 사무국장, 박숭구 경중연 상근부회장, 안지후 경중연 광명진흥회장, 이옥희 경중연 여성위원장, 강옥남 안산진흥회장, 정광균 미르나인 대표, 허병준 부천진흥회장   © 박명섭 기자


당초 이날 모임은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명시 경제문화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됐으나 코로나19 대응 2.5단계 시행으로 연기됨에 따라 축소 개최됐다.

 

안지후 광명진흥회장은 “원래 힘든 상황에서 힘들게 버티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이런 엄중한 시기가 빨리 극복이 되서 모두가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숭구 경중연 상근부회장은 “펜데믹이 경제의 패러다임이나 모든 것을 다 바꿔놨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두려운 상황”이라며 “각 회사가 온라인 시스템을 빨리 갖춰야한다. 앞으로의 R&D 국가과제 발표는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텍트 시대의 발 빠른 변화를 주문했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현재 사업상 애로사항이나 노하우를 공유하고 업종별로 비즈니스 전반에 온라인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할지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편, 경중연은 회원 1,200여명의 경기지역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중소기업과 관련된 각종 현안에 대해 조사연구의 수행, 관련정보와 자료 축적, 회원 상호간의 교류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 문제의 해결을 위한 올바른 방향과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준비된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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