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니엘그룹, 대한적십자사에 KF-94 마스크 3천장 기증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0:43]

브니엘그룹, 대한적십자사에 KF-94 마스크 3천장 기증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9/17 [10:43]

나눔환경보호와 투명성을 실천하는 기업 브니엘그룹(회장 김려현)이 대한적십자사에 방역마스크를 기증했다. 

 

브니엘그룹은 지난 9일 소외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 3천 장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중앙봉사관(관장 홍문자)에 기증했다. 

 

▲ 브니엘그룹은 지난 9일 KF94 마스크 3천 장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중앙봉사관에 기증했다. (왼쪽부터) 홍문자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중앙봉사관 관장과 김려현 브니엘그룹 회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중앙봉사관


브니엘그룹은 90일 이내 생분해되는 친환경 생리대 제품 생산과 힐링을 위한 부동산사업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평소 장애인 단체 및 노숙인 쉽터나 보육원 등에 기부를 하거나 학교에 생리대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정의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려현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엄중한 시기에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운 이웃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소외계층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이 시기를 잘 버틸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중앙봉사관 홍문자 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선한 기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김려현 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소외이웃들이 많은데 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골고루 나누어주겠다”고 전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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