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법관 화백의 선화

최병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4:31]

[MJ포토] 법관 화백의 선화

최병국 기자 | 입력 : 2020/09/17 [14:31]

▲ 법관 화백의 선화  © 박명섭 기자


법관 화백의 선화. 그의 선화들은 그림과 수행이 둘이 아니라는 법관 화백의 철학과 수행에서 오는 희열이 작품너머로 풍겨 나오고 있다. 

 

또한 휘갈긴 먹의 향기가 곳곳에서 풍겨나고 있는 등, ‘법(法)’을 ‘관(觀)’하려는 열정이 돋보인다. 특히 두터운 업장을 쓸어내면서 ‘청정한 참 길’을 걸어 보려는 법관 화백의 갈망이 오롯이 담겨 있다. 기운생동의 작품이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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