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쌍방울과 MOU…KF94 마스크 판매

쌍방울과 마스크 유통·공급 MOU 체결…온·오프 매장서 판매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6:11]

네이처리퍼블릭, 쌍방울과 MOU…KF94 마스크 판매

쌍방울과 마스크 유통·공급 MOU 체결…온·오프 매장서 판매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9/18 [16:11]

쌍방울과 마스크 유통·공급 MOU 체결…온·오프 매장서 판매

“위생용품, 전략 상품군으로 구성해 사업기회 확대할 것”

 

세계 청정자연에서 찾은 뷰티 에너지를 전하는 네이처리퍼블릭은 쌍방울과의 협약을 통해 식약처에서 허가한 의약외품 ‘트라이 황사 방역 마스크(KF94)’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지난 7월 쌍방울과 마스크 유통 및 공급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다양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이달 1일 쌍방울이 식약처로부터 KF94 마스크 의약외품 제조·판매 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본격적인 마스크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트라이 황사 방역 마스크는 고급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게 밀착 가능하고 4중 보호 필터가 초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준다. 3D 입체구조로 설계돼 호흡공간이 넉넉하고 편안한 호흡을 도와주며, 폴리우레탄과 나일론 소재를 혼합한 이어밴드는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없다.

 

네이처리퍼블릭은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스크와 손 소독제의 수요는 앞으로도 꾸준히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사 대표 제품인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과 함께 위생 용품을 전략 상품군으로 구성해 사업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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