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 올가을 인테리어는 ‘내츄럴스타일’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9/23 [10:28]

한솔홈데코, 올가을 인테리어는 ‘내츄럴스타일’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9/23 [10:28]

 

/ 한솔홈데코 제공

 

유난히 길었던 장마가 물러가고 집에도 새로운 인테리어가 필요한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야외 활동보다 집안 꾸미기에 더 많은 시간이 투자되고 있는 요즘, 한솔홈데코는 올 가을 인테리어 트렌드로 ‘내츄럴 스타일’을 꼽았다.

 

내츄럴 스타일은 인테리어의 대표격으로 시대나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선호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이다. 화이트와 우드 컬러를 메인으로 따뜻하고 내츄럴 함을 표현해 어떤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과도 잘 어울린다.

 

여기에 화이트와 우드톤으로 단조로울 수 있는 단점을 헤링본 바닥으로 포인트를 주면서 트렌디한 느낌을 증가시키는 것을 제안했다.

 

헤링본 패턴의 마루는 시공시간이 오래 걸리며, 시공방법이 어렵기 때문에 일반 패턴에 비해 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으나, 색다른 감성과 유럽풍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는 매력에 상업공간과 주거공간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한솔SB마루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세팅값을 구현한 헤링본 마루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목질 마루의 단점은 내수성 강화와 온돌난방에 최적화된 두께로 열효율성을 높이는 등의 특장 스펙도 갖췄다. 미끄럼방지 기능을 추가해 노인이나 어린이, 반려견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셀프 인테리어족이 늘면서 마루보수도 더 이상 전문업체가 아닌 소비자가 직접 시공할 수 있는 마루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한솔 제품은)소음, 먼지, 진동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늦은 밤 시간에도 보수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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