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개시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4:12]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개시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9/25 [14:12]

▲ 오투리조트 스키장 / 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2020/2021 동계시즌을 맞아 24일부터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에 돌입했다.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는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33일 간 진행된다. 이후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 간은 2차 특가로 판매가 진행되고, 11월 14일부터 폐장일까지는 정상금액으로 판매된다.

 

1차 특가 판매 기간에 시즌권을 구입하는 얼리버드 스키어들은 정상가 대비 최대 61%, 일반고객은 최대 45%까지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3인 이상의 가족이 패밀리권 구입 시 총 금액의 10%가 추가 할인되며, 시즌권을 연속으로 구매하는 고객은 최소, 3만원에서 최대 5만 5천원까지 추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시즌권 구매고객에게는 객실, 장비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호텔티롤/가족호텔/국민호텔 주중 객실 할인 우대권 4매, 세인트 휴 사우나 30% 할인권 5매, 스키/보드 장비 대여 50% 할인 4인, 시즌 락커 구매시 20% 할인이 주어지고, 스키 시즌이 끝난 뒤 쓸 수 있는 관광곤도라 50% 할인권 4매도 제공된다. 

 

또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오투리조트와 무주·오투 통합 시즌권을 선보인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시즌권 금액에 성인 10만원, 소인 7만원만 추가하면 무주와 오투 스키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무주·오투 통합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무주덕유산리조트 시즌권 혜택에 오투리조트 객실 우대권 5매, 리프트 40% 할인권, 렌탈 50% 할인권, 곤도라 50% 할인권, 눈썰매 20% 할인권 5매 씩, 시즌 락커 구매시 30%의 할인과 시즌권 구매자 우선 배정의 혜택도 주어진다.

 

오투리조트는 태백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백두대간 1,420m 함백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최상의 설질을 자랑하는 슬로프를 여유있게 즐길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대표 스키장 무주덕유산리조트는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해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어 매니아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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