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네추럴 헬스케어 다움 ‘수직계열화’ 완성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5:19]

30년 네추럴 헬스케어 다움 ‘수직계열화’ 완성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9/28 [15:19]

 / 다움 제공 

 

“30년 동안 이어온 숙원사업의 결실을 고향에서 멋지게 이루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자연치유센터 수피움을 건강의 메카, 관광명소로 만들어 지역발전과 국민건강에 일조하겠다.”

 

자연주의 대표 헬스케어브랜드 ‘다움’이 30년 만에 헬스케어사업에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생식 개발자 김수경 박사의 주도로 강원도 영월군에 힐링빌리지 ‘수피움’ 개장에 시설부터 프로그램까지 체계적으로 완성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이는 올바른 건강식품과 함께 30년을 이어온 네추럴 헬스케어 사업 시너지를 위해 자연치유에 연관 사업을 수직계열화 하는 의미가 크다. 

 

주식회사 다움 창업주 김수경박사는 “모든 생명체를 치유하는 힘은 자연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한다. 1988년부터 자연식을 포함한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현대 질병 극복 방안을 연구해온 김수경박사의 노하우를 영월 수피움에서 펼칠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의 몸을 바로 알고 비로소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진짜 휴식을 통한 심신회복을 이루도록 하는 데 최적의 공간”이라고 말하는 김수경 대표는 세계적 장수마을의 지리적 특징과 닮아있는 해발 500미터 선바위 산자락에 위치하여 깨끗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힐링빌리지 수피움에서는 현대식 전통 숯가마를 중심으로 건강•회복•치유•미용 등 6가지 테마코스를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즐거운 토탈 헬스케어를 누리게 된다. 한식대가 및 자연요리 연구가 엄성희 약사가 마련한 맛있는 자연식, 김수경박사와 함께 해온 대체의학, 한의학, 의학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시설부터, 프로그램, 운영시스템까지 체계적인 설계 운영으로 자연치유센터로서 기능적 완성도를 높였다. 

 

자체 식품건강연구소와 환자치료식에서 출발한 건강식품기업 다움, 건강을 회복하는 힐링빌리지까지 엄격한 기준에 의해 관리하는 독자적인 통합솔루션으로 헬스케어사업의 고급화를 이루게 된 것이다.  

 

건강식 연구와 개발, 자연치유 프로그램의 보급에 효과적으로 구조적 결실을 맺게 되어 30년 건강 연구 외길에 청사진을 이루게 되었다. 

 

김수경박사는 “자연에서 찾은 건강법이 현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솔루션이 되어 널리 전파되어 모두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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