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2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6:28]

[2020년 10월2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10/16 [16:28]

메디페르, 세럼카인드, 에이블랙, 미샤, 오휘, 헤라 옴므가 10월 2주차 신제품을 출시했다.

 

금주에는 기존 베스트셀러를 업그레이드 한 앰플과 차가버섯 성분을 담아낸 세럼, 12가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줄 팔레트 제품과 맑고 매끈한 입술을 연출해줄 립 제품 등이 줄지어 출시됐다. 

 

▲ 메디페르의 2세대 루테인앰플(왼쪽)과 세럼카인드의 신제품 차가라인. (사진제공=안국약품, 세럼카인드) 

 

#메디페르(medifer) 

 

안국약품의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드 메디페르(medifer)는 2018년 10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루테인 앰플을 업그레이드해 2세대 루테인앰플을 선보였다. 

 

2세대 루테인앰플은 오렌지빛 컬러의 캡슐이 함유된 것이 특징으로, 색소없이 아스타잔틴의 오렌지컬러 그대로를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 피박으로 둘러싼 캡슐의 유효성분이 피부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안국루테인콤플렉스RX를 56만ppm 함유해 푸석하고 지친 피부에 탄력과 영양을 선사해 피부개선에 도움을 준다 

 

신제품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3중 탄력, 3중 주름, 안티에이징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탄력·주름개선·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인증 받았다. 

 

루테인앰플 사용 4주 후 피부변화를 확인한 결과 사용 전과 비교해 눈가·팔자·미간주름과 안면리프팅, 피부보습, 피부겉탄력과 깊은 탄력, 탄성회복력, 피부치밀도, 피부톤(밝기) 등에 있어서 피부개선을 도움을 준다는 것을 확인했다. 

 

안전성 테스트에서 무자극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이번 2세대 루테인앰플은 메디페르 공식온라인 몰에서 만날 수 있다. 

 

#세럼카인드 

 

세럼 전문 브랜드 세럼카인드에서는 고농축 영양분을 담은 차가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세럼카인드 차가라인은 고보습 영양세럼 차가 차징드롭과 차가버섯추출분말의 차가 차징 파우더로 구성돼 다가오는 환절기 피부와 몸의 면역력을 함께 지켜준다. 

 

이번에 차가라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세럼카인드 ‘차가 차징 드롭’은 시베리아 차가버섯 추출물을 함유한 세럼으로, 피부의 강력한 보습 효과와 피부 탄력을 향상시키며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회복과 진정에 도움을 준다. 

 

환절기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보습과 영양감을 채워주는 제품은 꿀처럼 늘어나면서 밀림없이 쫀쫀한 발림성을 자랑하며, 보습 유지력 효능 테스트를 완료해 냉온〮풍 등의 외부 환경에 대비해 피부에 영양 보호막을 생성해줄 수 있다. 

 

같은 차가라인으로 구성돼 오는 28일 런칭 예정인 ‘차가 차징 파우더’는 세럼과 같은 성분인 차가버섯을 추출한 분말로, 원재료를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차가버섯의 베타글루칸 및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사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따뜻한 물에 섞어 차로 음용할 수도 있으며, 파우더에 흑설탕과 차가 차징드롭을 섞어 바디 스크럽 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에이블랙의 신제품 ‘글램체인지 멀티 팔레트’(왼쪽)와 미샤의 ‘데어틴트 미러슬릭’ 제품. (사진제공=클리오, 에이블씨엔씨)  

 

#에이블랙

 

클리오의 아티스틱 메이크업 브랜드 에이블랙에서는 신제품 ‘글램체인지 멀티 팔레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화려하고 감각적인 12가지 컬러와 4가지 텍스처를 한 팔레트에 담아내 매일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멀티 팔레트다. 고농도의 피그먼트의 벨벳 텍스처가 원터치만으로도 선명하고 풍부한 컬러를 선사하며 식물유래 실리카 파우더로 눈 주변의 크리즈 및 뭉침 걱정없이 부드럽고 쉽게 블렌딩이 된다. 

 

또한 12가지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활용도 높은 데일리 컬러들을 비롯해 글램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딥한 컬러들까지 서로 매칭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 멀티 팔레트 하나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에이블랙 ’글램체인지 멀티 팔레트’는 총 2가지 홋수로 출시됐다. ‘01호 카라멜 브라운’은 클래식하면서 화려한 느낌의 브라운&골드 컬러의 팔레트며 ‘02호 리치 로즈’는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느낌의 로즈&핑크 컬러의 팔레트다. 

 

각 홋수에는 맑고 영롱한 스페셜한 핸드메이드 제형의 화려한 글리터 피그먼트가 눈가를 더욱 영롱하고 반짝거리게 해준다. 

 

또한 유니크한 고발색 벨벳쉬머한 메탈릭 섀도우의 구성으로 선명한 고발색을 보여주며 직구에서 보던 색감을 에이블랙 팔레트에서도 볼 수 있다.

 

#미샤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입술을 거울처럼 맑고 매끈하게 연출해주는 제품 ‘데어틴트 미러슬릭’을 출시했다.

 

제품은 글로시 타입이지만 밀착력이 높고 빠르게 착색돼 마스크 착용시 불편함이 적다. 27%의 수분과 스위트아몬드·동백나무씨·달맞이꽃 오일 등 10가지 식물성 오일로 복합된 ‘샤인 에센스 오일 콤플렉스’가 입술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신제품은 얼굴빛을 화사하게 밝히는 색상들이다. 라인업은 △누디 코랄 컬러 ‘1호 트루’ △쨍한 오렌지 색의 ‘2호 썬릿’ △브라운 레드 ‘3호 레이지’ 등 5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 왼쪽은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 패셔네이트 루비 에디션’, 오른쪽은 헤라 옴므의 ‘웜업 쉐이브 젤’과 ‘스프레이온 애프터쉐이브 쿨링토너’ 제품, (사진제공=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오휘

 

LG생활건강 오휘에서는 ‘2020 Time for Love Collection’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에디션으로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 패셔네이트 루비 에디션’을 출시했다.

 

루비 에디션은 올해 컬렉션의 마지막 에디션으로, 독일의 공주가 사랑의 징표로 받은 티아라를 오랜시간 가보로 간직할 만큼 가장 소중히 여겼다는 고결한 사랑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됐다. 

 

티아라가 품고 있는 루비가 열정적인 사랑을 의미한다는 점에 모티브를 얻어 화려하면서도 영롱한 붉은 빛을 담고 있으며, 진실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물망초와 큐피드의 화살이 조화를 이뤄 기품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어드밴스드는 제너츄어 라인의 핵심성분이자 독자적 개발 성분인 ‘시그니춰 29 셀™’ 성분과 고귀한 금 성분을 더해 피부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고농축 앰풀이다. 

 

피부 흡수력을 향상시키는 피부 전달 기술인 트랜스킨(Transkin) 기술을 접목해 바르는 순간 앰풀의 원액이 피부에 스며들어 보습력을 극대화 시켜주고, 윤기를 머금은 매끈한 피부결로 가꿔준다.

 

감성적 피부과학 화장품 브랜드인 오휘가 이번 해 선보이고 있는 ‘2020 Time for Love Collection’은 수세기를 거쳐 오랜 시간 기억되고 있는 고귀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더 퍼스트 라인을 더욱 특별하게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의 자문을 바탕으로, 올 한해 동안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주얼리 작품을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들을 선보였다.

 

#헤라 옴므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 옴므에서는 집에서도 바버샵처럼 완벽한 쉐이빙이 가능한 웜쿨 쉐이빙 듀오 ‘웜업 쉐이브 젤’과 ‘스프레이온 애프터쉐이브 쿨링토너’를 출시했다.

 

‘헤라 옴므 웜업 쉐이브 젤’은 수분과 체온에 반응해 스스로 열을 내는 히팅 포뮬러가 적용돼 피부에 도포하는 즉시 온열감을 선사하고 모공을 열어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폼 타입 쉐이브에서 발생하던 면도날 베임이나 면도 트러블 등의 고객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투명한 젤 타입으로, 면도 가시성이 확보돼 상처나 자극 없이 완벽한 면도를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판테놀과 알란토인 성분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해 주고 병풀꽃·잎·줄기 추출물이 매일 같은 위치 반복되는 면도날의 자극으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를 보호해 준다.

 

또다른 신제품 ‘헤라 옴므 스프레이온 애프터쉐이브 쿨링토너’는 면도 직후 화장대까지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의 애프터 쉐이브 토너이다. 

 

판테놀과 알란토인 성분이 함유돼 면도 후 느끼는 건조함을 즉각적으로 개선해 줄 뿐 아니라, 솔잎추출물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과분비된 피지를 케어해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줘 남성 피부에 적합한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면도 후 뿐만 아니라 평소 생활 속에서 건조함을 느끼는 순간이라면 언제든 토너로 레이어링 하여 사용할 수 있다.

헤라 옴므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그루밍 전문 브랜드 블락(blak)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전용 면도기가 포함돼 있는 특별 세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해당 세트는 한정수량 판매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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